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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역 근처, 카카오 건물에 위치한 베이커리 카페. 높은 층고와 시크한 인테리어, 통창 덕에 탁 트이고 시원한 느낌이 든다. 바나나브레드와 뺑 스위스, 데니쉬 라떼 주문. 바나나 브레드는 진짜 바나나가 들어 있고 꽤 묵직한 식감이었는데 바나나가 더 많이 들어가 있었다면 좋을 듯! 뺑 스위스는 겉은 과자 수준으로 빠삭빠삭하고, 속은 페스츄리 결이 느껴지면서 중간중간 들어있는 초코 덕에 달콤한 맛이 느껴짐. 데니쉬 라떼는 산뜻하면서도 살짝의 단 맛이 가미된 라떼였음. 커피 원두 선택이 가능했던 것으로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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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성남시 분당구 판교역로 166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