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역 앞에 위치한 무난한 빵집. 일찍 열고 늦게 닫아서 순천역 오며 가며 들리기 좋았다. 확실히 저녁에 갔을 때보다 오전이 빵이 더 많았음! 아침으로 간단히 배채울 것을 찾다가 2000원짜리 모찌무슨빵을 샀는데, 아주 쫄깃쫄깃하면서 속에 너무 달지 않은 팥앙금이 들어서 맛이 좋았다.
이인수 과자점
전남 순천시 풍덕주택길 3 정희정외과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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