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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남녀
3.0
20시간

초밥 먹고 싶어서 찾아보다가 간 윤실장 초밥. 평일 점심인데도 테이블이 만석이었음. 런치 오늘의 점심초밥(8피스)과 특선초밥(12피스) 주문. 미니 우동이나 모밀 선택하면 같이 나오는데, 미니지만 은근 양이 많다. 특선초밥은 직화메뉴도 꽤 섞여있음. 흰살생선도 맛있었고 새우 직화랑 육회초밥이랑 양파연어 다 맛있었음. 모밀이랑 장국도 진했음. 분위기는 평범한 동네 식당. 초밥 먹고 싶을 때 무난하게 추천. 특히 점심특선이 가성비가 좋다.

윤실장 초밥

경기 수원시 영통구 센트럴타운로 107 광교푸르지오 월드스퀘어 지하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