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통 이가네 → 램미가로 상호변경됨. 아직까지 내마음속 양꼬치 1위는 이가네지만 램미가도 맛있었음. 가격대는 좀 있지만 .. 등심 & 갈비살 꼬치 시킴. 확실히 갈비살은 양고기 특유의 향이 더 느껴졌음. 등심은 오동통하고 맛있었다. 느끼할 때 청양고추 하나씩 올려먹으면 굿굿. 토마토계란탕은 많이 슴슴했다. 토마토가 많이 물렀음. 다음에는 그냥 볶음으로 먹을 듯.
램미가 양갈비 양꼬치
경기 수원시 영통구 청명남로28번길 2 아이텐텐빌딩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