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 카페거리에 위치한 수원 카페. 수플레 팬케이크가 유명해서 먹으러 갔는데 아쉽게도 저녁 7시에 갔더니 마감이라고 했음. 1호점은 수플레 더 늦게 마감하는 듯? 시그니처라는 레어치즈케이크 시켜봤는데 위에 올라간 치즈크림이 사르르 녹는다. 너무 신맛이 강하지 않아서 좋았음. 신메뉴로 나온 밤크림라떼. 크림에서 밤맛이 진하게 느껴졌음. 고소하면서 달달한 맛. 크림이 너무 많아서 라떼를 마시기 힘들었음.. 에어로카노는 폼은 괜찮은데 커피에서 탄맛 너무 진하게 나서 아쉬웠다고 함. 흠.. 다음엔 수플레 먹으러 가보고 싶음.
카페 리핑
경기 수원시 영통구 권선로882번길 107-44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