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에서 열기
맛집남녀
좋아요
6년

한돈을 직접 구워주는 집. 큰 기대 없이 갔는데 삼겹살, 목살, 항정살 모두 질기지 않고 맛있었음. 와인에 숙성시킨다고 하는데 그래서인지 단맛도 아주 미묘하게 있다. 돼지 껍데기는 좀 두껍다보니 돼지 냄새도 좀 더 잘 느껴지고, 바삭하게 익혀먹기 힘들어 좀 아쉬움이 있었다. 밑반찬이 맛있는데.. 콩나물, 김치가 너무 짰다. 독특하게 기본찬으로 김치 쌀국수가 나온다.

쏘삼 208

경기 용인시 기흥구 죽전로15번길 4-13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