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에서 열기

으레 이런 류의 삼겹살 집이 그러하듯이… 상이 작다! 그래서 먹기 좀 불편하다. 그리고 채소가 없다. 쌈 채소가 비싸진 시대라 불평하면 안 되겠지… 기본적으로 셀프 시스템인데 이러면 인건비는 줄어도 음식물 쓰레기는 늘지 않나? 파김치가 유명하다는데 먹어봐도 잘 모르겠다. 뭐랄까, 아주 이 집 고기를 좋아하는 게 아닌 이상은 안 가도 될 것 같았다.

원조 부안집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로 371-2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