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가 왜 유명한지 잘… 모르겠어요. 가격대비 많이 먹을 수 있어서..? 그 외에는 납득이 안 됩니다. 으음…
호야초밥
서울 광진구 능동로13길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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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인터넷 상에서 (더) 유명해지기 전부터도 꾸준히 먹었는데, 냉동이랑 진짜 격이 다르긴 하네요. 근처에 사시는 분들 부럽습니다.
창억 떡집
광주 북구 경열로 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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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니처였던 아보카도 김밥에 들어가있던 박고지는 온데간데 없고 웬 단무지에 우엉이라니. 그리고 접객이 전반적으로 정~말 안 좋아요. 지난 번에 갔을 때보다 점점 안 좋아지고 있어요.
누들킹
서울 용산구 청파로 378
인천국제공항에 있는 수많은 롯데리아 중 최고… 아, 인천 국제 공항 먹을 곳 너무 없어요. 너무해 진짜.
롯데리아
인천 중구 공항로 272
잣설기랑 두텁떡 받아서 먹었던 기억이 있어서 갔어요. 잣설기는 슴슴한 맛이 매력적이지만, 슴슴한 맛을 모르는 분들께 선물하기엔 약간 망설여지는 맛입니다. 근데 뽈레 평균 4점까지는 모르겠어요. 무난한 떡집이라 생각합니다. (떡을 좋아해서 다소 편향되어있음)
비원 떡집
서울 종로구 북촌로 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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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코를 하는 집이 별로 없으니까 먹는거지, 이 가격과 이 퀄리티에 닭장처럼 먹는 건 식사를 모욕하는 겁니다. 게다가 단정하고 조용한 서순라길에 쿵쾅 거리는 음악 트는 행위를 하는 음식점이라 더더욱 비추천.
비틀비틀 비틀스 타코
서울 종로구 서순라길 89-7
외국인 친구나 서울 오랜만에 온 친구와 창덕궁-창경궁 구경 후에 갈만한 곳. 시그니처 음료 (식혜, 사과 수정과) 가 달지 않아서 좋긴 좋은데 완성도가 아쉽네요. 다른 떡을 먹었어야했는데, 개성주악을 시킨 건 제 실수입니다… (달지도 않은 아쉬운 찹쌀도넛맛) 분위기를 원한다면 가겠지만, 맛을 원한다면 다시는 안 갈 거 같아요.
동병상련
서울 종로구 율곡로 154
협소한데다가 접객이 좋지 않아요. 예전부터 그렇게 느꼈는데, 고사이 그걸 잊고 너무 바빠서 여기 들른 제 잘못입니다.
카페 레이어드
서울 종로구 북촌로2길 2-3
여기 많이 변했네요. 조금 더 괜찮은 구성을 내놨던 거 같은데… 뭔가 이도 저도 아니에요. 맛을 추구하는 느낌이 아닌… 유일하게 좋은 건 종묘를 볼 수 있고, 성별 나눠진 깔끔한 화장실입니다. (여자화장실에 생리대 구비된 곳 드물죠) 하지만 전 이제 안 갈 거 같아요.
이다 서울
서울 종로구 서순라길 153
괜찮은 고등어봉초밥 찾기가 쉽지가 않네요. 미리 예약했는데도 아쉬웠어요. 접객 수준이나 전반적인 분위기. 하고자 하는 음식의 느낌을 알겠어서 3.5입니다. 아, 크림 우동이었나 크림 어쩌고는 비추천!
갓포 쿠모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41길 15-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