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을 개조한건지 구석구석 방이 있고 신발도 벗고 들어가는 구조입니다. 바에 들어가는 순간 어쩐지 세상과 동떨어진 느낌이라 가게 이름이 참 잘 어울린단 생각을 했네요. 사장님도 굉장히 자유로운 느낌을 주는 분입니다. 다만 영업도 굉장히 자유로워서 3번 갔는데 2번이나 문 닫음!! 거 한 번 가기 힘드네!!
지구별 여행자
서울 성북구 화랑로32길 83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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