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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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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내가 꼬꼬마였을 때 아빠 손에 이끌려 허름했던 시절부터 갔었다. 외식을 잘 안 하는 가족이지만 고기국수는 아빠가 좋아하고 집에선 만들기 어려우니까 자주 사먹었다. 가장 많이 간 추억의 국수집. 커서 자주 못 가는 게 아쉽다. 최근에 갔을 때가 몇 달 전..(세상에..) 그때 국물 맛이 많이 아쉬웠지만 그래도 나는 자매국수 기다리기보다 여기서 먹겠다.

국수마당

제주 제주시 삼성로 65 제주파크호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