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솥비빔밥 9천원 제육볶음 1만원 둘이서 돌비 2 제육1 시켜서 배부르게 먹음 비빔밥 고추장을 아예 따로 주는게 좋앗구요.. 돌솥이 막 엄청 뜨겁진 않았습니다. 먹기 좋은 정도의 뜨뜻함.. 제육은 고추장 맛이 많이 나는 양념이라 맛났어요 맵진 않고. 계란후라이 서비스로 주셧구 상추 리필해서 맛나게 삭삭 긁어먹고 왔네요. 반찬이 이것저것 있었지만 제육에 정신이 팔려서 그만.. 숙주만 잔뜩 집어먹고 나온.. 맛있었습니다.. 간이 막 강하지 않아서 딱 좋았어요
성문식당
서울 영등포구 도영로 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