햄치즈샌드위치와 아메리카노. 프렌치토스트 먹었습니다 그리고 식빵도 사먹어봤어요. 샌드위치에 약간얇게썰어서 물에 담가 매운맛은 뺀듯한 양파가 들어있는데 이게 은근 좋았네요 프렌치 토스트는 위에 설탕을 브륄레(?)해서 나오는데 너무 두꺼워서 사탕같았어요 ㅋㅋㅋ 소금도 같이 주는게 인상적이었습니다. 식빵은 2센치로 썰어서 포장했는데 부들촉촉식빵이라 그냥 빵만 먹어도 달달하고 맛났던걸로 기억합니다. 주변에서 다 맛있다고 해서 추천!
흘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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