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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하나도 안 먹고 둘이서 10만원치 마시고 나옴... 평일 저녁 7시쯤 웨이팅 걸어서 1시간 기다려 입장... 청어랑 엔가와는 품절이라 못시키고 시킬 수 있는 초밥은 거의 다 시킨것 같아요.. 도미와 전갱이가 기억에 남네요. 도미는 그냥. 맛있었고 전갱이는 위에 올라간 시소페이스트(?)가 잘 어울려서 새우마제소바는 엄청 새우향과 맛이 강하고 짭짤했어요. 한번쯤 먹어볼만한 맛! 초밥이 맛나서.. 다시 가고싶습니다..🤤

스시사카바 야마타츠

서울 마포구 동교로46길 42-20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