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자리라 엉망인 컨디션에도 불구하고 참석. 제갈량이란 술도 마셨는데 제갈량은 학의를 입고 부채를 살랑살랑 흔드는 공명처럼 단단하고 단아한 느낌이라면 공부가주는 공자처럼?은 아니지고ㅋ 좀 더 화려하고 강한 느낌이네요. 생선 요리가 맛있었고 장육요리도 좋았네요. 멘보샤는 별로 안좋아하는데 생각보다 좋았습니다. 다음에 친구들이랑 또 가기로!
주바오
경기 고양시 일산동구 백석로86번길 20-4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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