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띤이 아니고 퍼틴이라니 이름이 너무 미국스럽네요. 국수에서 약간 불맛이 나는게 독특하네요. 하지만 맛있습니다! 바게트 모양의 튀긴 빵인 꿔이가 있어서 시켜봤습니다. 베트남 갔었을 때 테이블마다 가득 쌓아놓고 먹던 꿔이가 생각나서 시켜봤는데, 기름맛 나는 빵? 이색적인 느낌으로 괜찮았습니다. 텃만꿍은 뜨겁게 나와서 만족스러웠네요.
퍼틴
서울 영등포구 국제금융로 10 IFC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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