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에서 열기
이나가
좋아요
2년

이비인후과였던 건물 전체를 개조한 카페. 인천 로컬과 관련된 제품 몇가지를 겸해 판매하고 있습니다. 규정이 생기기전 건물이라 그런지 계단의 폭이 좁고 높습니다. 진료 받고 나오던 환자 중 한명은 재채기 잘못하다 저세상 가지 않았을까 상상하게 될 정도로. 컨셉과 공간은 좋은데요. 커피맛이 따라오지 못해서 좋아요 입니다.

브라운핸즈

인천 중구 개항로 7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