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삼미당 구월점. 부평본점에 이은 직영점이라 합니다. 2. 연한간장 + 닭육수가 있었고 진한간장 + 닭 + 멸치육수가 있었어요. 이왕 먹는거 진하게. 상당히 진한 간장 맛인데 그 이전에 데코된 멸치 한마리가 눈에 띄고 바로 멸치향이 코를 찌릅니다. 하지만 막상 먹으면 멸치가 그리 튀진 않아요. 육수 속에 녹아들은 것인가.. 국물 자체는 진하지만 거부감 없는 정도를 아주 잘 맞추신거 같아요. 국물과 면만으로도 훌륭하지만 사실 제일 감탄한 부분은 차슈입니다. 본점 포함 먹어본 것 중 가장 훌륭한 차슈 같아요.
삼미당
인천 남동구 인하로521번길 10-8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