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오후 1시에 문을 열어서 좀 늦네…? 라고 생각했는데 마감시간이 오전 1시다. 술취해 단것을 원하는 인하대생의 지갑을 노리는 이런 악독한 영업전략. 칭찬합니다. 2. 다만 13시 맞춰갔는데 13시에 허겁지겁 사장님이 열쇠따고 들어가시더라고요. 준비하시고 오픈은 20분 정도 걸린 듯. 아마… 하필 그 날 늦으신거겠죠? 기본 사과 와플 시켰는데 기다려줘서 고맙다는 뜻인지 원래 이렇게 많은건지 생크림이 많아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와플 뱅
인천 미추홀구 경인남길30번길 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