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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원적산공원하고 가장 거리가 가까운 집이라 선택의 이유가 된것 같아요. 7명정도 일행이었는데 가까운데 갑시다 했기 때문에. 2. 이전에 와 보신 분들도 있긴 해서 '감자전 만은 시키지마'라는 조언에 따라 감자전 대신 돈까스, 주꾸미, 보리밥, 칼국수 시켰습니다. 4-50대의 주부계층은 정말 어지간하면 먹는다고 생각했는데 그분들도 거절한 감자전의 맛... 어떨지 궁금하지만 봉인해 두는 것으로. 주꾸미와 보리밥은 같이 비벼져서 매운 맛 없이 한식에 가까운 맛으로 먹고 칼국수는... 평타. 돈까스도 정말 평균적인 맛... 3. 등산 하산길에 있는 집이기 때문에 사실 맛이 그렇게 까지 중요한 것 같진 않지만 경쟁점들도 있기 때문에 어느 정도는 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원적산 한 번 더 갈일이 있는데 다른 집도 가보고 판단해보리.

원적산 칼국수 보리밥

인천 부평구 세월천로 13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