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가기전에는 불모지 연대 서문에서 싸고 맛있는 양질의 피자를 하는 곳으로 알고 갔는데요. 맛있는 부분은 맞지만 싸고에는 공감하기가 조금.. 2. 페퍼로니 피자 라지로 한판 포장해서 먹었는데 리뷰 쓰며 찬찬히 생각해보니 라지 같지 않은 라지 사이즈에 실망을 조금 한거 같네요. 피자 자체는 약간 탱글한 식감의 맛이었고요. 약간 기름진 피자 금방 먹어치웠는데 아주 약간 아쉬운건 페페로니의 존재감이 거의 없던점? 매장에서 레귤러시킨다면 1만원 이하 돈으로 한끼식사고 사이드메뉴들도 저렴해 보였는데 그렇다면 이해가 가는 평가인데 저는 약간 애매하게 이용한듯.. 3. 전화로 주문하고 갔는데 15분 정도 뒤에 방문 해 달라 말씀하셨습니다. 친절하시고 서글한 인상이시네요. 추천합니다.
피자 앤 플랫
서울 서대문구 연희로10길 43-4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