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화미원. 간판은 화··미원 이던데. 뭐 요즘시대에 맞는 중국집인가. 단체석 있고, 4인석 두개 있고, 2인석 6개 있고...... 2. 직원들 아주 친절하고, 깨끗한고, 심지어 맛도 깔끔한데, 뭔가 진짜 맛있는 중식이라기엔 조금. 요즘 맛? 젊은 맛? 맵지 않았던 마파두부, 너무 빠삭한 유린기... 여튼 뭐 그랬습니다. 뭐랄까 중식은... 조금 더 화끈하고, 이렇게까지 깔끔하지 않고... 뭐 그런 이미지가 있지만 그게 더 맛있는 이미지라고 생각하니 나도 옛날사람이구만.
화미원
인천 남동구 문화서로4번길 47-1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