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스지우 인천동암점. 아직은 지점 하나뿐인 식당입니다. 동암북부역에서 도보 5분 정도. 스지전골을 파는데 스지탕보다는 자작한 느낌? 포장해서 먹었습니다. 2. 밥집도 되고 술집도 된다고 하는데 분위기는 약간 술집에 가까운? 메뉴 자체가 안주로 워낙 좋기도 하고요. 인천의 기존 스지탕집들. 특히 동인천에 있는 집들이 맛있지만 참 오래된 느낌을 지울수가 없는데(그래서 더 맛있게 느껴지지만) 신식 식당 좋아하시면 좋은 선택지가 하나 더 늘어났다고 느껴지네요. 양이 많고, 생각보다 맛이 괜찮습니다. 맛이 맹탕이어서 뭐야? 했는데 소금 따로 주셨구요... 네 잘 살펴보길.
스지우
인천 부평구 배곶로 10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