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에서 열기

0. 별내점을 한 3-4번 갔었는데 거기는 성전환이 되었어요. 언니에서 오빠로. 그 뒤로는 못가봤는데 어쨋든 이 지점은 처음입니다. 2. 피자하나 그라탕 하나 시켰고.. 음료 무슨 에이드 하나 시켰습니다. 일단 에이드는 맛있어요. 당연한 소리 왜 하나면 지난번에 맛 없는 에이드를 먹어봐서. 그라탕이 아주아주 맛있었고 그 반작용인지 피자가 그냥 그랬습니다. 상호가 피자집인데도 불구하고. 그냥 먹을만한 피자였는데 왜 괜찮다냐면 별내점이 언니이던 시절에 정말 아무메뉴나 막 시켜도 다 맛있었거든요. 정말로 그 추억에 비해서는 살짝 아쉬웠다고나 할까요. 그래도 괜찮은 집입니다. 추천합니다.

핏짜굽는 언니

서울 노원구 동일로198길 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