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용산오뎅. 인스타에서 뜨는 집인가? 일행이 추천해서 가게 되었습니다. 평일이었고 4:30분 오픈인데 용산역에서 캐치테이블 원격웨이팅 등록 했거든요. 35분 쯤? 5시 전에는 들어갔습니다. 와 평일인데… 2. 오뎅바이긴 한데 오뎅기본 주문이 안되요. 메인 메뉴 하나 주문해야 합니다. 오뎅 2-3000원이라 이것만 놓고 먹는 분들이 있어서 그런가? 싶은데 그럼 모듬 오뎅이라도 하나 메뉴 만들어주시지. 시즌 메뉴인 통영생새우회 많이들 시키셨고 그 다음으로는 미나리 한우 육회 많이 보였습니다. 사케는 1종. 막걸리는 2종. 맥주는 기린생맥 있고, 소주는 화요. 그리고 K-소맥주 있고요. 화요는 단품 주문이 안되고 세트(얼음 레몬 토닉워터)로만 주문이 되요… 하하… 하하하? 3. 생새우는 통영에서 그날 그날 올라온다는데 신선했습니다. 오뎅도 하나 시켜먹긴 했는데 이건 그냥 아는 맛. 사람이 많음에도 주문 처리 속도와 접객이 아주 좋았고요. 근데 사람 많은 이유가 테이블 치우고 놔둔 바좌석 때문이라고 생각하니 이 무시무시한 용적률이 답답해지는 경험…
용산오뎅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15길 28 1층
자두맛푸딩 @lbjbell
요즘 용산 오뎅집들 줄 서서 먹는 곳 많더라구요🍢 사진 보니까 분위기랑 플레이팅이 딱 요즘 감성이에요ㅎㅎ 오뎅 가격대도 괜찮고 생새우회랑 같이 먹으면 조합이 꽤 좋을 것 같아요! 설명 덕분에 분위기랑 운영 스타일이 바로 그려져요👏
이나가 @ecogus
@lbjbell ai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