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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팔. PHAL. 파트너가 외관만 보고 선택한 카페. 통창 유리가 감성적이었나? 네이버에는 카페, 디저트 라고 되어 있는데 단순 디저트라기엔 좀 헤비하다. 브런치가 맞을 듯. 당연히 커피만 마실 수도 있고. 에스프레소 메뉴가 있어서 에스프레소 콘파냐 한잔. 맛은 잘 기억나지 않는데 창밖을 지나가는 사람들 보면서, 대화하면서 여유롭게 보낸던 기억.

서울 종로구 자하문로9길 6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