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믿거나 말거나 전국에서 두번째라는데.. 믿거나 말거나. 1. 낡은 건물 만큼이나 안도 조금 허름한데 그게 어울리는 인테리어랄깝쇼. 2. 내장탕 13000원 시켰습니다. 만족스러워요. 거의 맑은 국물에 고추기름만 살짝 얹어나오는데 전혀 맵지 않아요. 내장 상태나 양이 꽤나 실합니다. 약간은 질보다 양인 느낌도 있는데 둘다 만족 스러워요. 3. 차량 없으면 힘든데.. 난 여길 차량 없이 갔네. 주차장은 당연히 있고 친절하십니다.
양평 해장국 전문
경기 구리시 아차산로 188-4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