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백스트리트415. 요식업계 거물 백모씨와 관련이 있나 싶지만 그 분에겐 이미 빽**피자가 있어서 관게는 없는 걸로. 2. 신포 외곽(?)에 위치해 있고 이름 답게 뒷골목에 있습니다. 간판은 피자와 타코가 적혀있어서 메인 메뉴임을 알 수 있는데 배불리 먹고 한잔만 더 하자고 해서 온 거라 피자보다는 타코를. 근데 반판 피자 같은 피자도 있었어요. 3. 타코는 소고기 새우 있고 2개씩 8천원에 팔고 있고요. 정통 타코 느낌보다는 한국식 타코 느낌이 강하네요. 소스도 많아서 담백한 느낌은 아닙니다. 잘 먹었지만 4명중에 3명은 흘리고 난리가 났어요. 안 흘린 1명은 한입에 다 넣은 마운자로 예비 접종자일 뿐. 다른 타코집에서 이정도 까진 아니었던거 같은데… 4. 데킬라도 파시는데 샷 잔에 나올 줄 알았는데 소주잔 보다 큰 대용량 컵에 나와서 좀 당황… 8천원인데 취함 목적이면 가성비가 나쁘지 않고, 무엇보다 소금도 레몬도 제대로 나오는 집이 얼마만인지…! 추천 합니다.
백스트리트415
인천 중구 개항로 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