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갤러리와 카페를 같이 운영하는데 갤러리 입장료는 따로 없고 카페음료 판매와 갤러리 그림 판매로 운영되는거 같습니다. 2. 서종 아인슈패너 주문 했는데 뭔가 약간 독특한 향이 나신다고 합니다. 맛있다와 괜찮다 사이인데 음료 맛 자체는 준수 했어요. 한 테이블이 강을 바라 볼 수 있는데 강을 바라보니 매우 평화롭습니다. 한 테이블만 그렇습니다. 그림 보는 눈이 없긴 하지만 나쁘지 않았습니다. 이 곳의 최대 단점이라면 바로 옆에 테라로사 양평이 있다는 점일까요? 3. 식객에 나온 한 에피소드의 배경이 이 회사(배경이 된 곳에서 이전 하신듯)네요. 할머니가 매일 그림 보러 가서 사는 에피소드 아시는 분은 언뜻 기억 나실듯? 여기서 그 편 만 다시 볼 수 있어요.
스페이스 서종
경기 양평군 서종면 북한강로 991 1, 2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