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내일도 두부. 옆집 일도불백이랑 하나의 주방을 공유하는 듯? 일도불백으로 들어가도, 메뉴판이 2개이고, 두부 메뉴판 불백 메뉴판 있습니다. 특이한 형태긴 한데, 크게 이용에 불편함은 없어서... 시장 한복판이라 그런가 싶기도 하고... 2. 두부전골. 양념장이 있어서 살짝 매콤하긴 하나, 한국적인 맛이었구요. 두부 많이 삼겹살... 도 많이? 고기 인데 정확한 부위명은 모르겠습니다. 3. 사실 맛 보다 기억나는 에피소드가 있는데 7시 40분? 50분 쯤 방문했는데 9시 40분 마감이라고 하시는거에요. 그래서 일행 (1명)과 뭐 이렇게 일찍 알려줘? 그랬는데. 두부전골을 시키려고 하니 준비시간이 오래 걸리니 다른 메뉴로 유도하시려고 하는거죠. 읭? 이 표정으로 그냥 주문했는데 먹다보니 마감이 8시 40분 이라는거에요. 그래서 최대한 먹었지만 그래도 어느 정도 남기고 나왔는데 리뷰 쓰면서 네이버 켜보니 9시 30분 종료인데... 그 당시에 따지고 들진 않았는데 일행하고 분명이 9시 로 들었는데... 그렇습니다.
내일도 두부
서울 송파구 마천로45길 30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