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에서 열기
이나가
3.5
13일

1. 아롬베이크. 두쫀쿠 때 적당히 재미 본 카페들이 있었다면 이야… 떼돈 벌겠는데 하는 카페들도 있었죠. 계양구의 ㅍ 카페라던가… 여기도 그런 카페 입니다. 차마 줄 설 엄두도 안 났었는데 지금은 많이 줄었고 지나가다 보니 대기 없어서 바로 방문. 2. 유행했던 디저트들의 흔적들이 메뉴에 남아 있고, 기본 디저트 들도 있어요. 에그타르트가 4500원인데 그만큼 양을 채운 크기 입니다. 에그타르트 사서 먹어봤는데 홍콩식이었고 너무 커서 그런지 먹기 불편했는데… 특별히 맛있다라는 느낌은 아닙니다. 그리고 포장 전문 입니다.

아롬 베이크

인천 부평구 시장로 21-1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