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만의골 보리밥. 만의골에서 식당을 찾다보니 생각보다… 식당이 없었던. 등산객들은 공복 등산을 깨우었는지, 초보등산러인 사람인 식후 등산파들은 점심 먹고 가는지, 11시 오픈이라 10시 오픈인 집 찾아서. 2. 보리밥 자체는 매우 만족스러웠고요. 사실 한식을 찾아 오신 분들 모두 만족 하지 않았을까… 우리가 생각하는 한식의 마지노선인 백반 1만원이 잘 살아있다고 생각을 하고요… 뭐 저희 일행 외에는 명태 조림에 술 한잔도 하고, 정식들도 하고 그러십니다.
만의골 보리밥
인천 남동구 만의골로195번길 22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