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적온 뮤직바&책바. 여길 술 집이라고 할 수 있나? 인공적인 향이 너무 너무너무너무너무 강하다. 위생을 위해 방향제를 뿌리는것 같은데, 술마시는데는 쥐약일 정도로 향이 너무 강함. 아니 그냥 괴로울 정도로 강함. 자리가 문제인건지 내 몸이 문제인건지 모르겠는데 이 정도로 느낄 정도면 술의 향 맡는데 방해가 될 정도. 2 아니 손님 갈 때마다 방향제는 왜 뿌리는가… 손님이 퇴치해야될 존재도 아니고… 책 읽는분들한테는 문제가 안되는건가? 아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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