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야키토리 수다. 이자카야 수다라는 본점에서 지점을 4개 쯤 내고 야키토리도 하나 쯤 내 본 느낌…? 입니다. 바테이블이 꽤 광활하게 있어서 놀람. 강남땅에…! 테이블도 적지 않은 규모. 2. 이자카야가 본진(?)인 가게의 특성인지, 야키토리라는 이름을 달고 있지만 그렇게까지 야키토리의 진심인 느낌을 받지는 못했습니다. 일단 야키토리 메뉴 자체가 다른 전문 야키토리에 비해서는 조금 빈약 한데 야키토리 메뉴의 2배정도 되는 탕이나 튀김 후식 메뉴들이 있고요. 손님들도 야키토리 메뉴보다는 이자카야 메뉴들을 더 즐기시는 느낌? (주로 탕) 3. 모듬꼬치 5종 주문했을 때 Q. 5종 뭐에요? A. 닭 4개 야채 1이요. 5종 나올 때. A. 모듬꼬치 나왔습니다. (이후 모듬 야채 나왔을 때도 마찬가지) … 무슨 부위인지 추측해가며 먹는 재미가 있습니다. 메뉴 종류가 많지는 않아서 그리 어렵지는 않았습니다.
야키도리 수다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87길 57 지하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