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어쩌다 보니 하루 두번 점심 저녁 회. 용기수산과 온달수산 중 고민했는데 온달수산은 짝님이 많이 가봤다 해서. 2. 점심에 명가수산을 가보았는데 이번에는 광어 방어 참돔 연어가 섞엔 모듬회로. 주문하고 위로 가니 명가수산일 때도 갔던 그 식당으로 다시 안내해주시네요. 여기 밖에 없는 것인가? 회는 여전히 맛있었고 이번엔 술도 한 잔 마시면서 회를 즐겼습니다. 먹고 마시다 보니 매운탕이 준비되어 있다고 해서 그것도 먹고 비용도 계산 했습니다만 보통 밑에서 주문할 때 매운탕 먹을지 안먹을지 말하지 않나요? 저흰 말하지 않았는데 그냥 자동으로 준비해주시네요. 저녁엔 무조건인가? 단가를 위해서..? 3. 대체적으로 만족하며 먹었습니다. 추천.
용기수산
서울 송파구 양재대로 932 가락몰 판매동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