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예전 리뷰에는 이태원에 1호점이 있다고 하는데 네이버에서는 찾을 수 없더라고요. 인스타도 없고… 2. 모어 댄 위스키… 위스키가 땡기지 않아 위스키 베이스 칵테일만 두 잔. 페니실린. 아일라 위스크가 소독약 냄새가 난다는 평이 있는데 그 평을 한껏 살린 칵테일. 베이스는 스카치 위스키라고 이름도 말해 주었는데 뭔지 모르겠어요… 위스키는 공부가 더 필요할 듯. 일단 제 취행이 피티드, 진저, 레몬 모두에 부합하는지라 저는 만족 그 자체로 먹었습니다만.. 셋 모두 호불호가 갈리는 식재죠. 사제락. 라이위스키를 베이스로 한 칵테일. 여기부턴 후각이 많이 죽었는지 잘 못느꼈습니다.. 그래도 추천. 3. Bar를 찾아와서 bar에 앉았으나 다를게 없네요. 테이블에 앉으나 바에 앉으나.. 만드는 것도 먼 자리에서 만들고. 재료가 뭔지. 어떤 칵테일인지 알 수가 없습니다. 제가 bar에 가는 재미가 상당히 떨어지는 요소이지만 이런거 상관 없는 분도 있기에 적어만 놓습나다.
모어댄위스키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52길 25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