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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원래는 그냥 할매였는데 주변에 따라하는 할매집들이 많아져 실명을 추가해 사용한다고 합니다. 실제로 먼저 들어왔는데 뒤에 따라오던 일행이 다른 집으로 들어갈려는 해프닝까지 발생... 다만 유명인하고 사진 찍으신 사장님을 보니 남성분이시던데 아마 이 분의 어머님 성함이 아닐까요? 2. 복국이 4종류가 있는데 가격차이 확실합니다. 저희는 가장 싼거 ㅎㅎ. 종류 차이도 있고 생물인지 냉동인지 차이도 있다네요. 복지리 늘 느끼지만 국물만큼은 확실히 맑아요. 그리고 늘 느끼는데 살이 생각만큼 맛있진 않아서... 저렴한거 시켜서 그런가. 전체적으로는 적당히 맛있는 집이었다. 복국 유명한 거리가 따로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바닷가 앞이라는 것도 나름의 포인트? 3. 부산 진짜 오랜만인데 여기 방문한 날 비행기 결항할 정도로 바람이 많이 불었고 걷기가 힘들정도의 비바람이었는데 주변을 둘러보니 다 고층주거건물들이 널렸더군요. 쓰읍... 안 불안하신가? 내가 다 불안하던데.

박옥희 할매집 원조복국

부산 해운대구 달맞이길62번길 28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