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 분위기가 입구부터 들어가는 과정이 참 유별나고 재밌었어요. 음악도..흠 바 분위기랑 전혀 안어울리고! 건물주가 취미로 하시나 하시는 느낌..? 제 개인적인 느낌입니다! 하.지.만.!!! 칵테일이 이렇게 다를수 있는지 몰랐어요… 나올때 퍼모먼스가 쫌 저는 부담스럽고 부끄럽고 유난이고 그랬는데 그것만 빼면 너무너무너무너무 좋았습니다. 각자 개성도 뚜렷하고 무엇하나 다른 바에서 먹은 기성 칵테일맛이 아니였어요. 곁들이는 스낵으로 카이막을 시켰는데 와.. 카이막 맛집입니다. 너무 맛있어요. 개성강한 칵테일이랑도 페어링이 이렇게 좋을수가 없습니다. 칵테일이랑 카이막 먹으러 저는 백프로 재방문할거 같아요!!!!
챕터 쓰리
서울 강남구 압구정로 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