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이 정말 어마어마하게 사악한 남도음식점. 그친만 아 너무 맛있어요. 특히 연포탕…갈비가 들어간 연포탕인데 갈비탕인듯 연포탕인듯 한게 진짜 너무 맛있어요. 밑반찬도 너무 맛있구요. 제철음식 먹고싶을때 부모님 모시고 가는데 부모님이 정말 너무 좋아하세요. 간도 쎄지않고 정갈하고! 가격빼면 참 좋은 식당입니다…ㅎ ㅠ
시골 진지상
서울 강남구 삼성로 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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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바다를 바라보며 먹는 해산물은 당연…크… 사실 흠 해산물맛은 서울에서 먹어도 똑같습니다. 그저 바다가 잘보이고 자리가 좋아서 들어갔어요! 바다보면서 회드시고 싶으신분들 추천드려요
해운대 부산횟집
부산 해운대구 달맞이길62번길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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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간간한 평양 만둣국. 양이 어마어마 합니다. 아래 다데기가 깔려있어서. 먼저 고소한 곰탕 국물을 먹다가 휘적휘적 하면 다데기가 풀어져 빨개지는데 이게 또 다른 메뉴로 바뀌는거 같아 재밌습니다. 칼칼하니 맛있어요. 그리고 국 안에 고기가 맛있는거 보니 수육도 맛있을것 같아 담에는 수육 먹으러 또 올거 같아요.
평양 만두집
서울 강동구 성내로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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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운거 땡겨서 왔는데 전에보다 안매운거 같아요 ㅠ 그래도 추억의 맛. 가게 벽에 맛있게 먹는 방법이 써있는데 설탕, 식초, 겨자 넣어 먹는거 근데 저는 그냥 아무것도 안넣은게 제일 맛있더라구요!!! 경험담. 이미 양념이 너무 맛있어서 거기에 더 양념을 하면 뭐랄까 엄청 자극적인 애매한맛이 되어서 해주냉면 본연의 맛을 추천드립니다. 물만두는 안시키면 심심해서.
해주냉면
서울 송파구 백제고분로7길 8-16
집앞에 새로생겨서 방문해봤는데 사장님도 친절하시고 청결해서 좋았어요. 자루우동 시켰는데 면도 탱글탱글 쫄깃하니 좋았습니다. 담에는 온우동 먹으러 갈거 같아요. 일행은 돈까스 먹었는데 아주 만족하고 이미 재방문도 했더라구요! ㅋㅋ 돈까스도 추천드려요
우동 키노야
서울 송파구 올림픽로34길 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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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말 극악의 웨이팅….. 돈까스 먹기 이렇게 힘든줄 몰랐어요. 육즙 팡 까지는 아니고 야들야들한 히레카츠 촉촉하니 맛있어요. 근데 흠 흠 일본가면은 흔하게 먹는 카츠맛이랄까 경험을 해본 맛 특별함은 없는…저 검정색과 흰색 튀김의 차이도 저는 모르겠더라구요. 그래도 맛있어요!!! 웨이팅이 심하지 않는 선에서는 카츠 먹고싶을때 재방문 할거 같습니다
톤쇼우
부산 중구 광복중앙로24번길 9
복 회를 처음 먹어봤는데 식감이 정말 특이하게 탱글쫄깃한데 아무런 맛이 없어서 신기했습니다. 그래서 미나리랑 같이 먹나봐요. 제가 아직 먹을줄 몰라서 그런가… 하지만 요 복국 하하 저게 1인분이에요. 증말 한바가지가 나옵니다. 시원하고 쪽깃한 복이 한가득 해장이 절로 됩니다. 복 껍질? 무침?? 새콤하니 복껍질도 미끄덩 쫄깃 탱글?? 신기한 식감에 재밌었어요. 이모님들도 친절하시고 인심이 너무 좋아서 좋은 식사하고 갑니다!
금수복국
부산 해운대구 중동1로43번길 23
오래만에 첫입에 감탄한 집입니다. 역시 유명한 곳은 다 이유가 있나봐요. 1:1서버님이 고기를 구워주시는데 진짜 고기를 너무 빨리 구워주시긴해요. 정갈한 밑반찬과 생갈비와 양념갈비 감자면 된장찌개? 이렇게 먹었는데 전 당연 생갈비 추천드립니다!!! 감자면은 흠….흠 궁금해서 먹어봤는데 그냥 감자면 맛이에요! 굳이 입니다!
해운대 암소갈비집
부산 해운대구 해운대해변로 333
농후하고 더 진한 뽀얀곰탕을 먹었는데요. 진짜 진~~~~~~~한 고깃 크림 수준. 먹다 보면 다진마늘 을 넣어서 또 다른맛 먹다가 명란젓을 넣어 또 다른맛 참 재밌는 곰탕입니다. 한번 경험으로 먹기에 충분함 맛인거 같아요. 저한테는 너무 헤비한 느낌이였어요.
거대곰탕
부산 해운대구 해운대해변로 163
이태리에 가본적 없지만 여기가 저의 이태리 입니다. 기깔난 레몬 파스타와 라자냐는 낮에 와인먹고싶게 만들어요. 레몬파스타가 찐입니다 찐. 메뉴도 다양하고 담에 와서 브런치먹고 젤라또까지 먹고 가야겠어요.
담금
서울 강동구 성내로18길 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