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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솔레이 한강진으로 이사하고는 처음 방문해봤습니다. 예전에 한박스씩 사가서 집에 쟁여두고 먹었던 제 최애 마들렌 집이였는데…제가 입맛이 좀 변했나봅니다… 진짜 너어어어무 달아요. 예전에는 장미향도 강하고 마들렌이 아닌 장미를 디저트로 만들면 이렇겠구나 싶을정도로 향도 강하고 조화로웠는데..다시 먹어보니 그렇지 않더라구요..슬프게도 매장에서 하나 먹으면 12개 사가고 그랬는데.. 오늘 심지어 남겼어요..르솔레이 당신 변했다

르솔레이

서울 용산구 이태원로54길 28 2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