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8일 17:40~50분경 방문 방문했을때 가게에 총 2인 1팀 4인석에 앉아있었음. 자리 여유가 많아 앉고 싶었던 테이블(4인석)에 앉아도 되냐 물어봄. 4인석은 다 예약석이라 2인석에 앉으라함. 앉아서 식사중 예약 안 한 2명 들어옴. 먼저 물어봤던 그 자리에 앉아도 되냐하니 앉으라함. 기존 식사하던 2인 나감. 기분이 많이 상해서 나올때 물어봄. 직원분이 예약표 보면 4인석 빈 자리만큼 예약 있다 함. 총 4인테이블 적어도 6개, 2인 5개정도인데 나올때까지 새로온팀과 우리팀 총 2팀이 끝. 들어가서 식사하고 나올때까지 2인 3팀이 전부였는데 저희만 4인석이 안되고 2인석으로 안내받은게 상당이 불편합니다. 예약이 정말로 다 차있으면 그러려니 하겠는데, 예약표에 1시간 후 오는 예약팀이 동시에 와서 앉아도 4인석은 남을 만큼은 있었어요. 무조건 2명이서 4인테이블이 아니면 싫어가 아니라 자리가 남음에도 앉고 싶었던 자리에 누구는 안되고 누구는 되고 사람 가려서 앉히는게 기분이 안좋았습니다. 예약 때문이라고만 반복적으로 말하던 이유도 솔직히 납득은 잘 안됐습니다. 계산하면서 물어보는데 응대했던 분(목소리 낮게 깐 남자직원분)도 최대한 빨리 보낼려고 건성으로 응대하는게 보여서 기분이 상했습니다.
스테이크하우스 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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