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들어갔을 땐 가게가 아닌줄.. 원데이클래스같은 것도 하셔서 잠시 당황했지만 메뉴판도 주시고.. 내부가 넓진 않아요. 좀 조용했고, 조용히 얘기하긴 좋은 정도. 보이차 먹었는데 “숙차”라는 걸 처음 알았네요. 담엔 컵말고 팟으로 시키면 조금씩 마시기 좋을 듯!
담다
서울 강남구 선릉로100길 24 3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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