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장이 역시 인기가 많다. 추워지기 전에 조금 웨이팅하고 야장 감. 술이 아주 차갑다.. 가격은 (야장 가격이 다른가?) 조금 비싼 감이 있다. 모둠은 2인분씩만 주문이 되더라. 사진은 모둠 2인+곱창 하나. 첨에 주는 순두부찌개에 작은 낙지 넣어주는데 맛있고, 트러플 오일 살짝 뿌린 와사비가 난 좋았다. 곱창, 대창 다 퀄 좋았음. 다만 염통은 좀 조각이 크고 인당 한 조각이었던 거 같음. 막창도 살짝 질겼음
제일곱창
서울 송파구 오금로15길 5-24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