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치의 완성도가 확실히 높았다. 국내 기준으로는 손꼽을 만하다. 다만 저녁 오마카세 구성 중 몇몇 요리는 취향과 맞지 않았다. 일본 현지 야키토리와 비교하면, 다시 찾고 싶을 만큼은 아니었다.
야키토리 묵
서울 마포구 성미산로 165-1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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