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얄리
3.5
14일

공간도 예쁘고 디저트도 좋았는데 접객은 기억하고 싶지 않다 커피와 타르트가 먼저 나오고 시간 차를 두고 포와르 벨 엘렌이 나왔다 서버분이 접시 놓자마자 초콜렛 소스 뿌리려고 해서 일단 사진찍고 싶으니 기다려 달라고 했다. 대단한 설명을 바란 것도 아니고 냅다 초콜렛 소스 끼얹으려해서 당황스러웠다. 장갑없이 맨손으로 다루는 거야 철저하게 손씻고 소독하면 괜찮다 생각하는데 일하는 분 셋 다 손님있는데 한참 핸드폰 만지고 핸드폰 만진뒤 손씻는걸 못봤다. Poire belle Hélène 스타아니스 향을 입힌 배 콩포트가 좋았는데 제공방식은 개선이 필요하다 생각함 Tarte La Nuit Mûr 단것 안좋아하는 동행도 럼향 덕분에 쇼콜라 타르트는 맛있어함

파티세리 뮤흐

서울 용산구 대사관로31길 25-12 2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