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
과천 리플릭스 주택 전체가 오타쿠의 드림하우스 단순히 북카페는 아니고 사장님의 설명그대로 ‘레트로 팝컬쳐 복합공간’입니다 입장하면 이용안내를 듣고 공간 설명을 듣는데 층마다 다른 공간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보유한 만화책은 2만6천권, 아트북도 볼 수 있고 재미난 책도 많아요. 레트로게임룸도 있고, 건물 곳곳의 사장님 컬렉션 구경하다보면 시간가는줄 모릅니다. 지하에 레이지보이 리클라이너가 있어서 만화책보다... 더보기
리플릭스
경기 과천시 사기막길 33
지나가다 생각나서 좋아하는 곡 듣고 오기 일본에선 음악들으러 가면 담배냄새와 타협을 해야해서 쉽지 않아요. 짝꿍이랑 좋아하는 곡 들으며 맥주 한잔 마셨습니다
몽크 투 바흐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27길 21
홋카이도도청근처 올림피아 쇼와시대 가게 다니는걸 좋아하면 추천 맛은 대단할게 없어서 정말 추억의 그시대에 머문 맛이라 미묘한데 분위기 때문에 가끔 오고 싶어집니다.
純喫茶オリンピア
〒060-0004 北海道札幌市中央区北4条西6丁目1−3 北4条ビル B1F
매장 테이블 수가 적어서 여럿이서 방문하기에는 비추천 디저트를 포장해서 먹었는데 포장 박스를 열기 전까지는 뭔가 신경쓴 느낌이다 싶었지만 정작 중요한 디저트는 보호하지 못하는 예쁜 포장 레스토랑 출신이라 그런가 아시에트 데세르(접시에 담긴 디저트)일 때 평이 더 좋은 것 같다 어른의 디저트에 가까울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많이 달아서 금방 물려버렸다. 갈레트 브르통이 가장 취향 밀피유는 금방 부숴질 듯한 파삭함... 더보기
무수히
서울 중구 청구로14길 34
공간도 예쁘고 디저트도 좋았는데 접객은 기억하고 싶지 않다 커피와 타르트가 먼저 나오고 시간 차를 두고 포와르 벨 엘렌이 나왔다 서버분이 접시 놓자마자 초콜렛 소스 뿌리려고 해서 일단 사진찍고 싶으니 기다려 달라고 했다. 대단한 설명을 바란 것도 아니고 냅다 초콜렛 소스 끼얹으려해서 당황스러웠다. 장갑없이 맨손으로 다루는 거야 철저하게 손씻고 소독하면 괜찮다 생각하는데 일하는 분 셋 다 손님있는데 한참 핸드... 더보기
파티세리 뮤흐
서울 용산구 대사관로31길 2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