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부부 둘이서 운영하는 비스트로 런치로 나폴리탄을 먹었다. 일행은 하야시라이스 항상 어릴때 자주보던 일본 만화에서 자주 보던 경양식에 대한 환상이 있어서, 레트로한 킷사텐이나 양식집을 좋아한다. 메뉴는 다소 단촐한데 하야시라이스가 이집의 간판메뉴. 엄청나게 대단한 요린 아닌데 심플하면서 딱 이상적인 맛을 내는 것이 신기하다. 오타루에서 시간여행하는 느낌으로 가볼만한 식당
ビストロ小泉
〒047-0032 北海道小樽市稲穂1丁目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