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얄리
추천해요
7년

팥덕후의 입맛을 사로잡은 집 2년 전 우연하게 다녀왔는데 잊을 수 없어요. 저는 여름에도 팥칼국수나 팥죽 앓이를 합니다. 날이 추워지니 더 먹고싶고 생각나는 집입니다. 메뉴판에 동지죽, 팥죽으로 표시되어 있어서 처음 겪는 문화충격에 혼란스러웠던 기억이 납니다. 일반적으로 아는 팥죽이 동지죽이고 팥죽이라 적힌게 팥칼국수였어요. 팥 자체가 달아서 설탕은 넣지 않았습니다. 김치도 시원하고 맛있는 전라도식 김치예요.

상무팥죽

광주 서구 상무누리로 22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