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근 다녀오는 길에... 너무 배고파서 들렀습니다 매장은 매우 협소하구요. 그냥 테이크아웃 전문. 버터리하지 않을까 기대하며 프렌치 소금빵을 샀는데 그냥 설탕코팅된 단맛을 추구하는 것이엇네요..식어서 먹었는데도 식감이 나쁘지 않아요. 종류가 꽤 있는 거 같아서 다음번엔 안 단 빵으로.. 다음번엔 기본빵이랑 펠트 커피 같이 마셔보겠습니다
시오팡야
서울 종로구 종로3길 17 D타워 1층 10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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