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데가 생겼구나..하고 눈여겨보다가 어찌저찌 예약을 했습니다(동행분이 직접 오가다 들어가서 예약하셨다고) 주먹고기/특수부위/항정살 이렇게 시켰는데 주먹고기보다는 특수부위가 나은 것 같아요. 구워주는 것 외에 특별한 점은 크게 없고요.. 오히려 마지막에 시킨 굴냄비밥이 진짜 맛있었습니다 ㅋㅋ 서버들 친절하긴 한데 바빠서 정신 없는지 야채를 다 먹고나서야 주심;; 그리고 처음처럼 안팔아요 ㅋㅋㅋ 고기 회식으로 크게 나쁘지도 않고 크게 좋지도 않습니다 웨이팅해서 꼭가야한다 이런건 아닌가같아요 굴냄비밥때문에 별점 반개 추가.
엄용백 돼지구이
서울 종로구 율곡로4길 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