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타워 1층의 매장엔 대기가 있어서 다른 걸 먹으려고 했는데 청계천점에는 자리가 꽤 있네요. 웨이팅이 식사시간이 조금 지나면 그래도 잘 빠지는 것 같습니다. 혼자 갔는데도 넓은 자리에 안내해주십니다. 브루클린을 꽤 좋아하는데..그냥 패티도 빵도 토핑도 다 무난하니 어긋남이 없어서 그런 거 같아요. 점심 디럭스스택 세트로 14300원. 정말 상상하는 무난한 맛입니다. 근데 여기는 생각보다 감튀가 괜찮아요.퍽퍽한 맛이 나지 않고. 마요네즈 소스를 케챱에 더 섞어 먹으면 좋아요. 1시쯤 되니 사람이 많이 빠지네요. 음료도 꽤 다양하게 즐길 수 있어 수제버거가 땡기면 가끔 갈만한듯
브루클린 더 버거 조인트
서울 중구 청계천로 14 한국정보화진흥원 1층